본문 바로가기
Health 119

100kg 거구 남성의 건강 적신호: 냉증, 비만, 그리고 뼈 건강

by 하공별자함 2025. 3. 31.
728x90

 

  • 비만과 냉증의 악순환: 100kg 남성, 건강 회복의 길은?
  • 부자(附子)의 위험한 진실: 냉증 치료, 득일까 독일까?
  • 100kg 남성, 뼈 건강의 위협: 섬유소 부족과 골다공증
  • 냉증 극복 2년 프로젝트: 100kg 남성, 건강한 체질로 거듭나기
  • 비만 남성의 돌연사 위험: 건강한 삶을 위한 절실한 조언
  • 100kg 남성의 뼈 건강: 걷기 운동, 올바른 방법은?
  • 100kg 남성의 숨겨진 복: 살 속에 감춰진 재물과 건강
  • 미용 성형의 위험성: 뾰족한 턱, 재앙의 씨앗?
  • 100kg 남성, 건강한 삶을 위한 마지막 경고: 지금 당장 변해야 산다!

 

체중이 백 킬로그램이 넘는 어느 남자한테

 

몸무게가 백 킬로그램이 넘는 한 50대의 남자가 와서 조언을 구했다. 손이 떨려서 글씨를 쓸 수 없고 몸이 얼음처럼 차갑다고 한다. 고지혈증, 심장병,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다음의 글은 그 사람한테 해 준 말의 일부를 간추린 것이다.

 

뚱뚱한 사람은 홀쭉한 사람보다 질병이 네 배가 더 많다. 배가 나온 사람은 몸에서 여성 호르몬을 많이 만들어 낸다. 그러므로 배가 나온 남자는 사내 구실을 하기 어렵다. 여자처럼 옹졸하고 질투심이 많고 말이 많다.

복부비만의 원인은 한 가지 밖에 없다. 아랫배가 찬 것이 원인이다. 사람들은 겨울이 되어 날씨가 추워지면 옷을 껴입기 마련이다. 곰은 겨울잠을 자기 전에 먹이를 많이 먹어서 몸에 지방을 잔뜩 저장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몸이 차가워지면 추위를 막기 위해 지방으로 온 몸을 둘러싼다. 지방이 추위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뱃속이 차가우면 지방이나 단백질, 당분 같은 것만 몸에 소화흡수되고 칼슘이나 철분은 흡수되지 않는다. 뚱뚱한 사람은 중풍이나 심장병에 걸리기 쉽다. 지방이 혈관을 두껍게 감싸고 있어서 혈관의 수축력이 약해져 있기 때문이다. 뱃속이 차가우면 식물성 섬유소가 몸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혈관이 약해지면 살짝 부딪히기만 해도 멍이 잘 든다. 가벼운 충격에도 모세혈관이 터져 버리는 것이다. 팔다리에 있는 모세혈관이 터진 것이 멍이고 뇌에 멍이 든 것이 중풍이다.

 

https://im.newspic.kr/rpzl8MH

 

 

뇌진탕 등 외상성 뇌손상 경험했다면 뇌졸중 위험 1.9배 상승

서울대병원, 18∼49세 외상성 뇌손상 환자 및 대조군 104만명 분석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뇌진탕 등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50세 미만 청장년

im.newspic.kr

 

이는 마치 달걀을 발로 밟으면 껍질이 와삭 소리를 내면서 부서지는 것과 같다. 모세 혈관이 튼튼하면 충격을 세게 받아도 멍이 들지 않는다. 모세혈관을 싸고 있는 껍질이 자동차 타이어와 같이 두껍고 질겨야 하는데 고무 풍선처럼 얇아지고 탄력이 없어진 것이다. 몸이 차가운 사람은 찜질방에 가거나 각탕 같은 것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족탕을 하거나 찜질방에 가서 몸을 데워서 나와도 30분도 재 지나지 않아서 몸이 도로 차가워진다. 사람의 체온이 36.5도인데 무릎의 온도는 24도 밖에 안 된다. 위장이 몹시 차가운 사람은 찬 물을 좋아한다. 따뜻한 물을 잘 못 마신다. 따뜻한 물을 마시기만 하면 토한다. 마시고 나면 3분 내에 찬물을 토해 낸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물보다 더 차가운 물을 토해 낸다. 먹은 만큼 도로 토해 낸다. 대체 그 많은 냉이 몸 어디서 나오는지 알 수 없다. 마치 몸 속에 냉동기가 들어 있는 것 같다.

 

냉증을 고칠 수 있는 약은 부자(附子) 한 가지 밖에 없다. 부자를 먹으면 독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열로 인해 죽는다. 부자의 약효는 마치 다이나마이트를 한 번에 터뜨리는 것 같다. 1분 안에 약효가 폭탄이 터지듯이 소모되는 것이다. 부자는 원자폭탄과 같은 약이다. 사약으로 부자를 먹고 죽은 사람을 해부해 보면 온 몸의 내장이 터져서 산산조각이 나 있다. 그래서 사약을 마시면 아홉 구멍으로 피를 토하고 죽는다고 했다.

그래서 부자를 약으로 쓰려면 약효가 1분 만에 폭발하듯이 나타날 것을 천천히 끄느러미 나타나게 해야 한다.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될 수 있는가. 이는 마치 라이터를 켜 놓고 손가락을 불 위로 빨리 왕복하게 하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하면 아무리 오랫동안 해도 손에 화상을 입지 않는다. 부자를 법제해서 약성이 천천히 나타나게 해야 한다.

 

활발하게 하는 것은 열이고 침체되게 하는 것이 냉이다. 물은 가열하면 끓어 넘치고 차가우면 얼어붙는다. 뚱뚱한 사람의 뼈는 부피는 크지만 속이 비어 있어서 허술하다. 뼈가 굵지만 뼛속이 비어 있다. 마른 사람은 뼈가 튼튼하여 골절이 잘 안 생긴다. 뚱뚱한 뼈가 허술하여 살짝 부딫히거나 넘어지기만 해도 뼈가 부러진다.

비만한 사람은 뼛속이 시리다. 뼈가 시리니까 추위를 막기 위해 지방을 몸에 자꾸 쌓는다. 살집이 많은 사람은 운동을 하는 것도 위험하다. 뛰거나 힘이 드는 운동을 하면 안 된다. 뼈가 약하므로 빨리 걷는 운동 정도만 하는 것이 좋다. 산에 올라가거나 계단 오르내리는 것은 위험하다. 한꺼번에 힘을 몰아 쓰는 것도 좋지 않다. 숨이 차지 않을 정도로 곧 친구와 대화가 끊어지지 않을 만큼의 속도로 걸어라.

 

걷되 발끝이 먼저 땅이 닫게 걸어라. 뒤꿈치가 땅에 닿을 때 무릎에 충격을 주지 않게 걸어라.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으면 관절을 다친다. 발끝을 들어서 뒤꿈치가 나중에 닿게 해야 한다. 넓은 그릇에 물이 찰랑찰랑하게 넘칠만큼 담아서 손으로 들고 뒤꿈치로 걸으면 물이 출렁거리며 흘러 넘친다. 그러나 앞꿈치를 먼저 닿게 해서 걸으면 자갈길을 한 시간 동안 걸어도 물이 조금도 넘치지 않는다. 산에서 걸을 때 발끝이 먼저 땅에 닿게 걸어야 관절을 다치지 않는다. 무릎 관절을 다치는 사람은 뒤꿈치 먼저 닿게 쿵쿵 소리를 내면서 걷는 사람이다.

뚱뚱한 사람은 갑자기 심장이 멈추어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돌발성 심장병으로 갑자기 목숨을 잃는다. 뚱뚱한 사람이 돌연사한다. 고민하지 않고 고생하지 않고 죽는 것은 좋은 점이다. 심장마비가 오면 혀가 굳어서 유언을 남길 수도 없이 죽는다.

살집이 많은 사람은 혈관의 재료인 섬유소가 부족하므로 혈관이 약하다. 가볍게 부딪히기만 해도 시퍼렇게 멍이 든다. 멍은 모세혈관이 파열된 것이다. 마른 사람은 근육이 질겨서 세게 부딪혀도 근육이 찢어질지언정 멍이 들지 않는다.

 

냉한 체질을 따뜻한 체질로 완전히 바꾸는 데에는 2년이 걸려야 한다. 무릇 모든 질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천천히 고쳐야 한다. 굶어서 한꺼번에 살을 빼면 얼마 안 가서 빠진 살보다 더 많은 살집이 생긴다.

살을 빼려면 먼저 뱃속을 따뜻하게 해서 섬유소가 잘 흡수되게 하고 칼슘과 철분이 잘 흡수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지방세포가 분해되게 해야 한다. 여름철에 날이 더우면 옷을 벗지 말라고 해도 벗는다. 몸이 더워지면 저절로 살집이 빠진다. 3년 정도 실천하면 누구든지 날씬하게 된다. 살이 빠진 상여금으로 1억 미만을 버는 사람이 90킬로그램이 넘는 사람이 30킬로그램을 빼서 60킬로그램으로 줄이면 수입이 3억은 더 늘어날 수 있다.

 

뚱뚱한 사람한테는 천지가 주는 복이 모두 살집으로 발복한다.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진정한 내 소유는 몸뚱이 하나 밖에 없다. 황제든지 대통령이든지 재벌이든지 다 그렇다. 세상에 보물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모두 신외지물(身外之物)이다. 뚱뚱한 사람은 받을 복을 몸에 살집으로 다 받은 것이다. 몸에서 쓰고 남아서 저축한 것이 살이지만 남한테 줄 수도 없다. 마른 사람한테 나누어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다. 지겹도록 내 몸에 붙어 있는 것이 살이다.

살집이 많은 것은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등에도 지고 그것도 모자라서 양 손에 들고 있는 것과 같다. 무거운 짐을 들고서는 걸어다니기도 힘들다. 살집이 많은 사람은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 그런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다 남한테 시킨다. 손가락으로 부리다가 나중에는 말로 부리고 말로 부리다가 안 되면 턱으로 부리고 눈짓으로라도 부리고 싶어진다. 뚱뚱한 사람은 다 말로 남을 부려 먹는다. 바로 눈 앞에 있는 것을 두고도 ‘야 돌쇠야 재떨이 갖고 오너라’ 하게 되는 것이다. 앉아서 부려먹기 시작하면 어떤 일도 하기 싫어진다.

볼이 두꺼운 사람은 부자로 산다. 하악골이 얕은 사람은 말년이 좋지 않다. 기생들은 대개 턱이 뾰족한데 늙으면 다 굶어죽는다. 황진이는 콧대가 하도 높아서 임금도 마음대로 하지 못했다. 그런데 죽고 나서 그 무덤이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얼마나 콧대가 높은지 집과 논밭 하나씩 한 가족이 일생을 먹고 살 수 있을만큼 재물을 주어야 하룻저녁을 같이 놀 수 있었다고 한다.

 

https://im.newspic.kr/WssYDfY

 

매일 조깅 하는게 위험한 이유

 

im.newspic.kr

 

 

 

하지원X장근석, 19년 만에 재회해 밝힌 '황진이' 키스신 비하인드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하지원과 장근석이 드라마 ‘황진이’ 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힌다.오는 16일(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

im.newspic.kr

 

전도(田堵)라는 말이 있다. 거처할 집과 논밭을 합친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밭 전(田)에 흙 토에 놈 자(者)를 붙인 글자가 담장 도(堵)이다. 전도라고 부르던 것이 부르기 쉽게 전두가 되었다. 젊었을 때에는 황진이를 한 번 만나려고 전도를 들고 부호들 수백 명이 줄을 섰으나 나중에 어디서 객사했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지금은 많은 여자들이 미인이 되겠다고 턱뼈를 깍는다. 턱이 뾰족하면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해도 남자는 거지가 되고 여자는 창녀가 된다.

​하악골이 목침처럼 넓은 사람은 재물복이 많다. 이마보다 턱뼈가 더 굵은 사람은 부유하게 산다. 이빨과 발톱이 동물 세계에서 힘의 상징이 아닌가. 

 

출처 : 2022.4.11 약초박사 운림 스승님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