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미국 동부와 중서부에 폭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려 지난 주말 2명이 숨지고 정전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달았습니다.
미국은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난주초에도 겨울폭풍이 몰아쳐 38명이 숨졌습니다.
우장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속도로에 눈이 하염없이 내립니다.
자동차들이 갑작스런 폭설로 도로에 묶여 있습니다.
자동차가 눈길에서 빠져 나오려 하지만 자꾸만 도로밖으로 미끄러져 나갑니다.
[녹취:다리우스 토마스, 운전자]
"내 차가 도랑에 빠졌는데 견인차가 내차에 흠집을 냈습니다."
지난주초에 이어 지난 주말 미국에 눈보라를 동반한 겨울폭풍이 몰아쳤습니다.
주로 미국 동부와 중서부 지역에 집중됐습니다.
주말에 미시간과 위스콘신주에서는 교통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겨울폭풍으로 펜실베니아 주에서만 10만가구에 정전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 인디애나, 오클라호마주에서도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일부지역에서는 최고 30cm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동부 보스턴도 20cm의 적설량이 예상되는 등 미국이 잇단 겨울폭풍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YTN 우장균입니다.
미국 동부와 중서부에 폭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려 지난 주말 2명이 숨지고 정전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달았습니다.
미국은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난주초에도 겨울폭풍이 몰아쳐 38명이 숨졌습니다.
우장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속도로에 눈이 하염없이 내립니다.
자동차들이 갑작스런 폭설로 도로에 묶여 있습니다.
자동차가 눈길에서 빠져 나오려 하지만 자꾸만 도로밖으로 미끄러져 나갑니다.
[녹취:다리우스 토마스, 운전자]
"내 차가 도랑에 빠졌는데 견인차가 내차에 흠집을 냈습니다."
지난주초에 이어 지난 주말 미국에 눈보라를 동반한 겨울폭풍이 몰아쳤습니다.
주로 미국 동부와 중서부 지역에 집중됐습니다.
주말에 미시간과 위스콘신주에서는 교통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겨울폭풍으로 펜실베니아 주에서만 10만가구에 정전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 인디애나, 오클라호마주에서도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일부지역에서는 최고 30cm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동부 보스턴도 20cm의 적설량이 예상되는 등 미국이 잇단 겨울폭풍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YTN 우장균입니다.
미국 겨울폭풍으로 피해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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