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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이모저모/Health 119

인체해부도 30 및 피 잘 돌고 맑게 하는 방법

by 현상아 2008. 12. 9.

현대의학에 따르면, 병의 종류도 만 가지가 넘고, 약물과 치료법도 만 가지가 넘습니다.

30년을 공부하고 경험을 쌓은 의사들도 병과 약물의 종류를 다 아는 의사는 아무도 없습니다.
병을 이름 짓기에 따라서는 천 가지도 되고 만 가지도 넘습니다.

종합병원에는 1가지 병을 가지고 치료 방법은 100 가지가 넘고 약 이름도 100 가지가 넘습니다.

현대의학의 백과사전을 살펴보면 <피부병> 하나만 하여도 그 종류가 수 백 가지로 쪼개어지고

그에 따른 전문 의학 용어도 끝없이 전개됩니다.

 

그렇게 복잡하고 많은 전문용어를 30년 동안 다 암기했다 할지라도 환자를 쉽게 치료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입니까?
병의 종류가 아무리 많다고 할지라도, 하나로 압축하여 <피 안도는 병>이라 하면 될 것이고,

약물과 치료법이 아무리 많다고 할지라도 하나로 압축하여 <피 잘 돌고 맑게 하는 방법>이라 하면 될 것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피 잘 돌고 맑게 하는 방법>만 알면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모든 병을 고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암, 당뇨병, 신장병, 백혈병, 골다공증, 아토피, 퇴행성관절염, 정신병까지…….

에이즈와 나병을 제외하면 모든 병을 고치고 예방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현대의학이나 종합병원이 못 고치는 병은 <피 잘 돌고 맑게 하는 확실한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알아도 쓸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상상에 맡깁니다.


태초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곳 자연원리적인 비법에서는

몇 가지 대표적인 병만 예를 들어서 발병의 원인과 치료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나머지 모든 병의 원인과 치료원리는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자연 원리적 비법은……. 병 이름이 백이든 천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병 이름을 알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병을 그냥 <병>이라고 해도 좋고 <피 안도는 병>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렇다면, 백 가지 병을 고치는 딱 한 가지 방법이 무엇인가? ― 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피를 잘 돌게 하는 것입니다. 오염된 피를 맑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를 잘 돌게 하고 맑게 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수많은 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피 찌꺼기(어혈+노폐물)를 치우는 것입니다. ― 자연원리적인 自然精血요법입니다.
여기서의 비법이라 함은 숨겨져 있어서 외부에서는 알 수 없는 상태,

그 내용이 밝혀지지 않은 사실,

알려지지 않은 속내의 의미가 있습니다. -

 

 

 

 

 






 


 
 

  

 

사람의 뼈
 
일반적으로 사람은 206개의 뼈를 가지고 있다. 
 남자와 여자는 뼈의 수가 같다.            


1) 머리뼈 (15종 23개)
머리뼈는 15종 23개의 뼈로 이루어진다. 이중 아래턱뼈와 목뿔뼈 두 개를 제외하고 나머지 21개의 뼈는 서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하나의 덩어리를 형성하고 있다.

             
2) 귓속뼈 (2쌍 6개)
귓속뼈는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로 구성되며, 소리를 안쪽귀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의 구조 참고)

3) 척추 (26개)
척추는 척추뼈라고 부르는 33개의 뼈가 차례로 연결되어 이루어진다.  그 부위에 따라 목 부분의 목척추뼈(7개), 가슴부분의 등척추뼈(12개), 허리부분의 허리척추뼈(5개), 엉덩이부분의 엉치척추뼈(5개)와 꼬리척추뼈(4개)로 이루어지지. 그런데 엉치척추뼈와 꼬리척추뼈는 각각 서로 융합하여 한 개가되는데 이를 엉치뼈와 꼬리뼈라고 부른다.


                   

각각의 척추뼈는 척추뼈몸통, 척추뼈구멍, 가로돌기 그리고 가시돌기등으로 구성이 되는데 몸통은 우리 몸의 기둥으로 몸무게를 지탱해주고 척추뼈구멍은 아래위로 연결되어 척주관을 이루어 그 속에 척수를 담아 보호한다. 가로돌기는 갈비뼈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가시돌기는 등의 중간을 눌렀을 때 만져지는 것이 바로 가시돌기다.

                       

이처럼 척추는 우리 몸의 기둥으로서 척수를 담고있는 중요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의자에 앉을 때나 바닥에 앉을 때 똑바른 자세로 앉는 것이 중요하다.

4) 가슴우리뼈 (13종 25개)
12쌍의 갈비뼈와 1개의 복장뼈로 호흡과 순환을 담당하는 심장과 폐 등의 주요기관을 보호하는 가슴우리를 만든다. 갈비뼈는 뒤로는 등척추뼈와 앞으로는 복장뼈와 연결되어 가슴우리를 만들지.

5) 팔이음뼈 (2쌍 4개)
팔과 몸통을 연결시키는 뼈로 빗장뼈와 어깨뼈로 구성된다. 빗장뼈는 복장뼈에 연결되어 목아래 앞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뼈이고 어깨뼈는 위팔뼈를 빗장뼈에 연결하여준다.

6) 팔뼈 (3쌍 6개)
팔은 위팔과 아래팔로 나누어지는데 위팔에는 위팔뼈가 1개 있고 아래팔에는 자뼈와 노뼈 2개가 있다.

7) 손뼈 (27쌍 54개)
손은 섬세하고 자유로운 운동을 하여야하므로 작은 뼈들이 많이 모여있는 것이 특징이란다. 손목부분에는 8개의 둥글고 조그마한 손목뼈들이 있고 손바닥에는 5개의 손허리뼈가 있지. 손가락에는, 엄지손가락에는 2개, 나머지 손가락에는 3개씩 모두 14개의 손가락뼈가 있다.


                            

8) 볼기뼈 (1쌍 2개)
볼기뼈는 엉치뼈와 연결되어 골반안을 형성하여 내부생식기와 방광등을 보호해 준다. 그리고 바깥쪽에 둥근 절구오목이 있어서 넙적다리뼈의 머리와 관절을 이룬다. 그런데 여성은 아이를 낳아야하므로 볼기뼈가 남성에 비해 훨씬 넓단다. 그래서 뼈를 가지고 성별을 구별해야할 때 볼기뼈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9) 다리뼈 (4쌍 8개)
넙적다리에는 넙적다리뼈 1개가 있는데 머리부분이 둥근 공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볼기뼈의 절구오목속에 들어가 관절을 만들 때 아주 자유로운 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넙적다리뼈는 우리 몸에 있는 뼈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튼튼한 뼈란다.

장단지에는 정강뼈와 종아리뼈 2개가 있단다. 정강이 앞쪽에 손으로 만져지는 뼈가 바로 정강이 뼈다. 그리고 무릎 앞에는 무릎뼈가 있어서 무릎관절의 앞쪽을 보호하고 근육의 지랫대 역할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10) 발뼈 (26쌍 52개)
발뼈는 몸무게를 지탱할 뿐 아니라 움직일 때의 추진력을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큰 탄력성과 신축성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발뼈가 활모양으로 배열되기 때문에 가능하지. 안쪽이 높고 가쪽으로 편평한 발바닥활을 이루는데, 가로 방향뿐 아니라 세로방향으로도 활을 이루어 발의 안정성에 기여하고 충격에 견딜 수 있게 하며 몸의 무게를 분산할 수 있지. 이러한 발바닥활이 형성되지 않은 경우를 평발이라고 하는데 평발은 뛰기도 힘들고 오래 걷지도 못한다.

                        

발목과 발꿈치에는 에는 7개의 발목뼈가 있고 발바닥에는 5개의 발허리뼈가, 발가락에는 손가락과 같이 14개의 발가락뼈가 있다

 

  

 

 

사람의 몸(내부)
 
 
흉복부내장 전경







남자 골반, 생식기

여자 골반, 생식기

시각기, 경부내장




 











 

 

  
 
얼굴건강





                                                                 
                                                



 

 
 
흉복부내장 전경
 
 
흉복부내장 전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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