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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이모저모/Health 119 체험수기

치질사혈요법/항문사혈/

by 현상아 2018. 8. 2.

치질혈에 대한 사혈은 생각처럼 그리 어렵지는 않고 또한 사혈로 인하여 그 효과는 매우 흡족할정도로 빠르게 나타나는것이 치질 입니다.


치질혈에 대한 사혈은 우선 꼬리뼈부위인 14번 혈과  항문괄약근이 있는 주름이 진곳에 (항문주위) 직접 사혈을 하는데, 혼자서는 하기가 어렵겠죠?


자세는 무릎을 어깨보다 좀 더 넓이로하여, 머리를 바닥에 대고 엉덩이를  위로 세운 자세에서

항문주위의 괄약근을  사침하여 부항캡을 걸면됩니다.


이때 주위할점은 우선 항문 주위에 채모가 있다면 면도를 하여 미리 제거를 하고서 부항을 하며, 압을 걸때에도 한꺼번에 세게 압을 걸지말고 압을 약하게 걸었다 빼었다 하며 괄약근부위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면서 사혈을 할것을 권합니다.


압을 처음부터 한꺼번에 너무 세게 걸면 캡안으로  막창이 딸려 들어오는데,  처음사혈하는분들이 당황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항문에 대한 직접 사혈이기에 어느정도는  막창이 딸려 들어오는데 이점에 대하여는 신경쓰지말고  딸려나온 막창에도 사침을 하여  사혈을 해주시고요.


사혈이 끝난후에는 손바닥으로 딸려나온 막창을 지긋이 누르면서 비벼주면  들어가는데  간혹 완전히 들어가지를 안더라도  하루밤 자고 나면 들어갑니다.


치질의 증세에 따라서 항문주위의 괄약근부위의 살색이 매우 검은사람은 이미 그 주위에 어혈이 다량이 있다는것으로 처음에는 어혈이 별로 나오지 않는경우가 있고, 또한 처음 사혈시 생혈만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사혈시 좌욕등으로 엉덩이 부위를 따듯하게 한후에  온열기를 이용하여 사혈을 하며, 


한번 사혈후에는 손바닥으로 지긋이 사혈부위를 누르고 비비면서 맛사지를 하여 주면서 사혈할것과 생혈만이 나올때에는 두번째나 세번째까지 사침을 하지 말고  캡을 몸쪽으로 지긋이 누르면서 압만을 걸어 주면 반드시 어혈이 나올것입니다, (사혈의 부항캡은 기존의 둥근캡은 1번캡, 신형의 타원형캡은 2번째크기 를 사용하는데 둥근캡은 초심자분들이 압을걸기가 좀 힘들고 타원형캡이 압걸기가 수월하고 어혈도 잘 나오는 편임)

치질혈에 대한 사혈은 생각보다 엄청난 다량의 어혈이 나오게 됩니다, 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사혈을 해주시고 처음에 어혈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항문주위에 사침을 한다고  잘못되지 않을까하는 염려등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치질혈에서 어혈만 쏟아져 나오게되면  몸이 엄청 가볍고 날아갈것같은 상쾌함을 맛보게 되며,

심천 사혈에 대한 믿음을 한층더 갖게 될것입니다,


모쪼록 믿음을 가지고 지극한 정성을 다하며 사혈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당부드릴것은, 사혈에 임하시는 가족 여러분께서 제 질환에 대한 치료방법을 질문하실때에는, 질환자의 나이,성별,병력,직업,현재의 상태,체중,등에 대하여 가능하면 소상하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막연하게 두통이심하다, 고혈압이있는데 치료가되나?,  피부질환이 있다,협심증,당뇨,류마티스,견비통, 위장질환등에 대하여  병명만을 이야기하고 , 정작 본인의 질환이 온싯점,그동안의 치료경과(약물복용등) 성별,체중,나이,직업,성격등에 대하여 아무런 언급이 없을시에는 정확한 진단이 나올수가 있겠습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같은 병명의 질환이라도 그 질환이 단순어혈성질환인지,신장기능저하에서 오는질환인지, 신장.간기능저하에서 오는질환인지,신장.간.췌장의 기능저하에서 오는질환인지에 따라서 처방과 치료의 기간등은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환자를 앞에놓고 수십억의 장비를 동원하여 진찰과 검사를 하면서도 오진이 수없이 나오는데 본 심천사혈요법은 환자 자신의 신상에 대하여만 정확하게 글을 올려주시면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가능한  이시대 최고의 진리의 의술인 것입니다,


항상 심천사혈가족 여러분들의 건강하심을 기원드리며.....


[출처] 항문사혈|작성자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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